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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날 맞아 차이총통, ‘충렬순직자 추계제전’ 주재

  • 2021.09.03
  • jennifer pai
군인의 날 맞아 차이총통, ‘충렬순직자 추계제전’ 주재
중화민국 '국민혁명충렬사' 일경. -사진: jennifer pai

9월3일은 중화민국 군인의 날이다. 차이잉원(蔡英文)총통은 이날 오전 타이베이 위안산(圓山) 소재 국민혁명충렬사에서 ‘중화민국 110년, 충렬순직인원 추계제전 의식’을 주재하고 국민혁명 열사 위패에 헌화하며 제례를 올렸다. (9월3일 국군의 날(군인절)을 맞아 차이잉원(蔡英文)총통은 ‘중화민국 110년 추계 충렬순직자 제전’ 을 주재했다. -사진: 중화민국 총통부 제공)

중화민국 군인절(국군의 날)은 1955년에 제정된 것이며, 그 유래는 본래 4월1일은 군수 지원단의 날, 7월7일은 육군의 날, 8월14일은 공군의 날, 9월2일은 해군의 날, 12월12일은 헌병의 날 등 군종에 따라 기념하는 날자가 달랐었던 것을 1955년에 통합해 9월3일을 군인의 날로 제정하게 된 것이며, 9월3일은 1945년 항일전쟁에서 승리를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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