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특히 여행관광산업이 심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 외국인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타이완을 방문하도록 흡인하기 위해 중화민국 교통부 관광국은 ‘Time for Taiwan’ 온라인 타이완 테마관을 오늘(9/1)부터 개설했다.
테마 관광과 영상 등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타이완의 각종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는 ‘타이완관’과 관련해 관광국은 과학기술을 운용한 온라인 타이완테마관은 전염병이나 시간 또는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각종 주제의 타이완 관광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이며, 이중에는 국가풍경구나 주제별 관광코스, 숙식과 쇼핑 등의 여러 아이템을 한눈에 볼 수 있다며, 전세계 여행객과 여행업자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타이완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