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발표한 2021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타이완은 작년 대비 3단계 오른 세계 8위에 올랐다고 국가발전위원회가 밝혔다.
스위스 IMD의 2021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평가 대상 64개 국가 중 1위에서 4위 모두 유럽 국가로 1위는 스위스, 그 뒤를 이어서는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이며, 5위는 아시아의 으뜸으로 싱가포르가 차지했지만 작년의 1위에서 4단계가 떨어진 성적이다.
이 외에 6위는 유럽의 노르웨이, 7위부터 9위는 아시아의 홍콩, 타이완, 아랍에미레이트이며, 10위는 지난 해와 같은 미국이다. 또한 한국도 작년과 같은 순위인 23위를 차지했고, 중국은 코로나 여파 속에서의 빠른 경기 회복에 힘입어 4단계 상승해 16위에 올랐고 일본은 작년 대비 3단계 오른 31위에 랭크평됐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