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료가 필요없어요. 난 그저 타이완에만 가면 돼요.”
I don’t need Therapy, I just need to go to Taiwan…
이것도 칭찬과 긍정의 일종이겠죠?!
아마존(Amazon )과 엣시(Etsy) 등 인터넷 쇼필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이다. 티셔츠는 미화 18.99불/벌, 머그컵은 13.88파운드/개이다.
'TAIWAN'이 외국 기업에서 제품 이미지로 사용되어 타이완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 -jennifer p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