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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 양안간 인적교류 회복할 것

  • 2021.01.01
  • jennifer pai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 양안간 인적교류 회복할 것
차이잉원(蔡英文, 중앙 좌) 총통과 라이칭더(賴清德, 중앙 우) 부총통은 총통부 앞 광장에서 거행된 2021년 원단 국기게양식에 참석했다. -사진: 총통부 제공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일 오전 ‘2021 신년담화’를 통해 글로벌 전략의 관점에서 볼 때 타이완의 지위는 그 중요성을 더하고 있으며, 양안관계의 안정은 타이완해협 양안에서만 주시하는 의제 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지역 역내 안정 여부를 가늠하는 이슈로 글로벌 초점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지난 한 해동안 중국의 군용기, 군함 등이 타이완 주변에서 빈번하게 움직이며 위협을 가해 양안관계에 충격을 가했을 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역내 평화와 안정적인 현상에도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담화에서 (차이잉원 총통 담화, 음원)“코로나 확산사태가 효과적으로 수습이 될 때 양안간 상호 이해 증진과 오해를 감소하기 위한 정상이며 질서있는 인적 교류도 회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양안 사무를 처리하는 일관된 원칙은 함께 토론하여 방법을 찾아내며 실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원칙이라고 천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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