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24일 '지구 온난화 아래 타이완 해수면 상승과 폭풍 해일 충격 분석' 발표에서 극단적인 기후변화와 탄소 배출을 적극 감소하지 않는 상황 아래 해수면 상승과 폭풍 해일의 영향으로 타이완에서는 2천 제곱킬로미터 면적의 토지가 물에 잠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린피스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기후의 긴급사태를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소 및 녹색에너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타이완은 해수면 상승 위기 외에도 태풍으로 인한 폭풍 해일의 이중 위협을 받게 된다고 이 연구 분석에서 밝혔다.
2050년에는 타이완의 총통부 등 주요 랜드 마크는 물론 국민 생활안전에도 위협이 될 것이 우려된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