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프리카 ‘소말릴란드 공화국’ 타이완 대표부가 8월 17일 현판식을 거행하며 개관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영상녹화 방식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차이 총통은 ‘양국 모두 자유,민주,정의,법치의 공동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쟈오시에(吳釗燮) 외교장관은 비록 소말릴란드 현장에 직접 가지는 못하였지만 화상회의 방식으로 야신 모하마드(Yasin Hagi Mohamoud Hiir, 일명 Faratoon) 소말릴란드 외교장관과 양지에서 동시에 쌍변 기술협력협정에 각각 서명했다.
대표부 현판에는 ‘Taiwan Representative Office’라고 되어 있어 현재 해외 공관 중 유일하게 ‘타이완’ 명칭을 사용한 대표부이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