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대만 문화교류향연 「2020 臺韓文化交流饗宴」
한국문화와 음식 체험, 타이완 프로야구 직관 體驗韓國文化與美食、現場觀看臺灣職棒
8월 15일과 16일 오후 공항도시 타오위안의 국제야구장에서 ‘2020 한-대만 문화교류 향연’이 코로나 19의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순조로이 거행되었습니다. (克服疫情帶來的不便,2020臺韓文化交流饗宴如期於15、16兩天在桃園國際棒球場舉行)
강영훈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사와 정원찬 타오위안 시장은 한국 미식 테마 홍보 부스를 하나하나 찾아가 시식하며 엄지척과 손하트 제스쳐로 이벤트에 참가한 각 부스를 격려했습니다. (駐臺北韓國代表部大使姜永勳與桃園市長鄭文燦訪問韓國美食攤位,品嚐後頻頻比讚與愛心來表示風味特別又可口)
16일 오후 정 시장의 시타와 강 대사의 시구로 타이완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와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가 시작됐고, 깜찍하고 예쁜 치어리더들과 구장 내야를 꽉 메운 열혈 팬들의 응원으로 열띤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鄭市長與姜大使兩位開球嘉賓16日下午擔任打擊、投球後,在內野座無虛席的熱情觀眾與可愛漂亮的樂天(辣酷甜)女孩們啦啦隊的加油聲中,樂天桃猿隊與中信兄弟隊的精采球賽隨即開始)-jennifer pai
(영상 이유림, 취재 백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