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1일 타이완 동부 타이둥(
臺東)지역의 국군부대를 방문하는 자리에서 F-5 전투기와 융잉(勇鷹-T-BE5A Brave Eagle) 고등훈련기 장비 소개를 청취했다.
(타이둥 즈항(志航)기지에서 공개한 국산 융잉(勇鷹T-BE5A Brave Eagle) 고등훈련기. 사진: CNA)
차이 총통은 국군이 새로운 한 해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F-5 전투기 꼬리 날개의 호랑이 문양처럼 용맹하며 완강하게 우리나라 영공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월29일부터2월6일까지 계속되는 2022 임인년 음력설 연휴가 가까워지면서 차이 총통은 군부대를 방문하며 국군의 노고에 감사하였다. 21일은 동부지역에서 타이둥지역지휘부 전비부대 모의연습을 시찰한 후 바로 해군 푸강(富岡)레이더 진지에서 해상 상황에 대해 파악하는 현황을 이해한 후 공군 제7비행훈련연대를 방문해 F-5 전투기와 융잉(勇鷹-T-BE5A Brave Eagle) 고등훈련기 장비 소개를 청취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