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부터 타이베이에서 구글맵 ‘교통수단 혼잡도 예측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타이베이시는 구글맵이 교통수단 혼잡도 예측 기능 서비스를 개설한 후 3번째로 적용한 도시로, 앞서는 호주의 시드니와 미국의 뉴욕에서 적용되었다.
구글은 공식계정 블로그를 통해 현재 타이베이에서 적용하는 교통수단 혼잡도 예측 구글맵 기능의 자료는 타이베이메트로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채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시가 합류해 더 많은 지하철 노선의 예측자료를 편성해 나가, 지하철 이용자들의 편리한 교통 가이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