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원 퇴역장병위원회는 미국과의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서 2명의 퇴역 군인을 미국 워싱턴DC에 파견하기로 결정하여 미국과 협상한 결과, 타이완주재 미국대표부(AIT) 워싱턴사무실은 공식 서한을 통해 이에 동의를 알려왔다.
퇴역장병위원회 펑스콴(馮世寬) 위원장은 앞으로 2명의 퇴역 군인 신분을 지닌 위원회 산하 인원을 워싱턴DC에 파견할 것이라고 작년(2020년)에 이미 대외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코로나 19 사태로 파견 시기는 올 3분기로 늦춰지게 되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