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기정의 촉진위원회 (促進轉型正義委員會)가 타이완 각지 장제스(蔣介石) 동상 委員會) 제거 작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국군퇴역장병위원회(國軍退除役官兵輔導委員會) 위원장 펑쓰콴(馮世寬)은 22일 입법원 외교국방위원회에 참석, 동상 제거 관련 질의응답에 ‘동상은 말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참배하는 사람도 없는데 동상을 제거하면 타이완 역사의 일장을 방증해 줄 사물이 사라지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답했다.
펑 위원장은 또한 현재 생존해 있는 300여 평균 85세 이상, 당시 구닝터우(古寧頭) 전투와 타이완해협 전투에 참여했던 중화민국 퇴역 군인들이 현재 중국대륙 고향으로 돌아가 거주하고 있는데 장제스에 대해서 중공은 개의치 않게 여기지 않았는데 타이완에서도 역사 사실을 포용하는 아량을 보여야 할 것이며, 역사는 후세에서 평가하며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