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0m 접영 경기 출전권을 확정한 타이완 수영 선수 왕관홍(王冠閎)은 작년 국제수영리그(International Swimming League, ISL)에 가입해 200m 접영 경기에서 1분 49초 89의 생애 최고 기록으로 전임 일본 국가대표팀 팀장 세토 다이야가 2012년에 세운 1분 51초 30의 세계주니어기록을 깨고 타이완 최초의 세계주니어 200m 접영 기록 보유자가 됐다.
올림픽 200m 접영 경기 출전권을 확정한 타이완 수영 선수 왕관홍(王冠閎)은 작년 국제수영리그(International Swimming League, ISL)에 가입해 200m 접영 경기에서 1분 49초 89의 생애 최고 기록으로 전임 일본 국가대표팀 팀장 세토 다이야가 2012년에 세운 1분 51초 30의 세계주니어기록을 깨고 타이완 최초의 세계주니어 200m 접영 기록 보유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