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를 대표하여 세인트루시아 독립 42주년을 축하하고 미국과 타이완의 협력은 세인트루시아의 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했습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세인트 루시아는 1979년 2월 22일에 독립을 선언했으며 중화민국의 15개 수교 국가 중의 하나이다.
어우장안(歐江安)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국무원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의 명의로 성명을 발표해 세인트루시아 독립 42주년을 축하하고 타이완, 미국, 세인트루시아 세 국가의 협력 성과를 긍정한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으며, 타이완은 계속 미국과 함께 우방 국가의 발전 관련 계획 집행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어우 대변인은 타이완은 호혜호리(互惠互利)의 정신으로 성실 외교를 추진해 오고 우방의 전체 발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는데 지난 수년간의 협력 성과는 현지 정부와 국민의 호평을 획득했다며, 타이완은 지속적으로 세인트루시아 등 우방 및 우호국과 함께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유익한 협력 계획을 추진하고 국민 복지를 증진시킬 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