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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관계

2024.05.11
리엔장현(連江縣) 마주(馬祖) 난간(南竿)에 세워진 마주 제도의 랜드마크 - 바다의 신 마주(媽祖) 여신상. -사진: '최전방 주민들, 중국과의 교류에 타이완섬 주민보다 무던해' 영상뉴스 화면 캡쳐

타이완섬보다 중국 남동부 푸졘성과 지리적으로 훨씬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과거 중화민국의 최전방 ‘마주’, 마주를 관할하는 정부는 중화민국 영유권에 속하는 리엔장현이다. 한국에도 미수복 경기도와 미수복 강원도가 있듯이 일부 같은 명칭의 지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금문고량주로 유명한 진먼(金門금문)과 마주(馬祖마조)는 중화민국 푸졘(福建)성 관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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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일 오전 총통부에서 미국재타이완협회 회장 로라 로젠버거를 접견했다. – 사진: 총통부 제공

최근 臺-미 관계-2024.04.08.-타이완.한반도.양안관계.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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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쉽지 않은 불법 조업 단속

중국 어민 사망사건은 지난 14일 진먼다오 인근 해역에서 일어난 중국 어선 전복 사고에서 비롯됐다. 대만 해순서(海巡署·해경)에 따르면 진먼·마쭈(馬祖)·펑후(澎湖)지부 소속 CP-1051 대만 순찰보트가 이날 오후 1시45분쯤 진먼 푸궈둔(金門復國墩) 해역을 순찰하던 중 진먼현 베이딩다오(北碇島) 동쪽 2.03㎞(금지수역 안쪽 1.6㎞) 해역에서 중국 선박이 경계선을 넘어들어온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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