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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전방 주민들, 중국과의 교류에 타이완섬 주민보다 무던해

[영상] 최전방 주민들, 중국과의 교류에 타이완섬 주민보다 무던해

타이완섬보다 중국 남동부 푸졘성과 지리적으로 훨씬 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과거 중화민국의 최전방 ‘마주’, 마주를 관할하는 정부는 중화민국 영유권에 속하는 리엔장현이다. 한국에도 미수복 경기도와 미수복 강원도가 있듯이 일부 같은 명칭의 지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금문고량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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