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홍 진행
오늘은 다문화인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담소를 나누는 현대판 사랑방을 떠오르게 하는 동네 책방 찬란시광(燦爛時光)으로 문화산책을 떠나 볼까요? 하루 평균 10.5시간 입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노동자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나아가 다문화인들의 가벼 ...더보기
손전홍 진행
오늘은 다문화인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담소를 나누는 현대판 사랑방을 떠오르게 하는 동네 책방 찬란시광(燦爛時光)으로 문화산책을 떠나 볼까요? 하루 평균 10.5시간 입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주여성 노동자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나아가 다문화인들의 가벼 ...더보기
오늘은 1997년도 타이베이시에서 설립되며, 아시아 최초로 현대 미니어처 예술품을 테마로 한 슈전(袖珍)박물관, 즉 수진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수진박물관의 수진은 바로 작다는 뜻입니다. 미니어처 예술은 16세기 독일에서 발원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독일 왕 ...더보기
외교관 출신이자 중화민국 국가안전회의 비서장(사무총장)을 지냈던 후웨이전(胡為真) 전 외교관이 쓴 《국운과 천야》(國運與天涯)에 따르면, 어느날 천창환(沈昌煥) 당시 외교부 장관이 후웨이전 외교관을 불렀고, 사무실에 들어서자 어두운 표정에 沈昌煥 외교부 장관님에 지시 ...더보기
타이완 영화산업이 전성기를 누리던 1980년대 타이완 전국 최소한 800개 극장이 있었는데 시대가 변화하면서 한참 주목을 받았던 타이완 각지의 영화관들이 점점 사라지며 디지털 사진을 그대로 출력하는 영화 간판의 일반화로 인해 당시 극장을 상징하는 손으로 그린 수제 영화 ...더보기
"지금까지 이런 빌딩은 없었다, 이것은 페트병인가 벽돌인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공약으로 내건 조 바이든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전세계 그린뉴딜 관련 산업도 날개를 달 전망입니다. 건물의 스마트화를 통해 탄소 배출량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은 높이는 ‘스마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