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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美 역사를 한눈에…치하이위소

臺-美 역사를 한눈에…치하이위소

외교관 출신이자 중화민국 국가안전회의 비서장(사무총장)을 지냈던 후웨이전(胡為真) 전 외교관이 쓴 《국운과 천야》(國運與天涯)에 따르면, 어느날  천창환(沈昌煥) 당시 외교부 장관이 후웨이전 외교관을 불렀고, 사무실에 들어서자 어두운 표정에 沈昌煥 외교부 장관님에 지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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