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타이완 최초로 미졘을 테마로 한 관광 공장, ‘귤의 고향 미졘 형상관(橘之鄉蜜餞形象館)’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미졘(蜜餞)은 설탕에 절인 과일을 뜻하며 타이완 중요한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청나리 시기에 타이완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원래는 부유한 사람들만 먹을 수 있는 사치품이었는데 현재는 도처로 볼 수 있고 살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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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
청취자분이 혹시 패러글라이딩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한국 패러글라이딩 명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단양, 용인, 양평인 것 같은데 그럼 타이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핑둥(屏東)현 산디먼(三地門)향 사이자(賽嘉)촌에 위치한 사이자 항공운동공원(航空運動公園)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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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지난주 저는 마주(馬祖) 둥인(東引)향과 베이간(北竿)향에 위치한 관광명소에 대해서 소개했는데 오늘은 난간(南竿)향과 쥐광(莒光)향에 있는 가볼만한 관광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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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지난주 수요일 꽃보다타이완 시간에서 저는 양안 군사 대치 시기에 진먼(金門)섬과 함께 최전선이었던 마주(馬祖)섬 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청나라 시대에 많은 중국 푸저우(福州) 주민들이 바다를 건너 마주로 이주해서 마주는 푸저우(福州) 문화, 즉 민둥(閩東) 문화를 계승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둥식 전통 건축 특색을 많이 가지고 있어 롄쟝(連江)현 역사 건축물으로 지정된 진반징(金板境) 천후궁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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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혹시 청취자분께서 ‘파란 눈물(藍眼淚_란옌레이)’이란 경치를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파란 눈물은 야광충이 파도 같은 자극을 받아 바다에 파란색 광이 나타나서 만든 아름다운 경치인데 타이완 본토에서 211길로미터로 떨어져 있는 마주(馬祖)섬에서도 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파란 눈물로 유명한 마주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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