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오늘 <어반스케쳐스타이베이>에서는 타이완의 여성주의(Feminism) 관련 주요 공간인 두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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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포르모사 문학관>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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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타이완 원주민은 일제시대부터 현재까지 정치적과 문화적으로 지배되어 온 주류사회에서 소외된 취약한 소수입니다. 특히 원주민 여성은 인종차별과 성차별의 피해자로 사회적 약자 중의 약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족과 원주민족의 혼혈인 작가 리거라러·아우(利格拉樂•阿[女烏], 파이완어: Liglav A-wu)는 17세 이전 스스로를 ‘한족’이라고 생각했고, 이후 ‘원주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고 현지관찰의 방식으로 원주민족들의 역사와 이야기를 알아보고 그를 산문과 보도문학의 형식으로 타이완 대중들에게 알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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