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행정원은 타이완 남부와 북부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또한 문화적인 차원에서 균부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4년 12월 15일 타이완 남부 쟈이(嘉義) 타이바오(太保)시에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이하 ‘고궁 남원’)을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아시아 예술 문화 박물관’으로 정의한 고궁 남원은 2015년 12월 28일에 정식 개관하였으며, 3년여 동안 한국 고려청자, 일본 이마리 도자기 등 아시아 문화 예술품들의 특별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S302 상설전시실에서는 박물원 단지 소재지인 쟈이(嘉義)지방의 선사시대 문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jennifer pai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S302 상설전시실에서는 박물원 단지 소재지인 쟈이(嘉義)지방의 선사시대 문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jennifer pai
현재 고궁 남원 S302 상설전시실에서는 박물원 단지 소재지인 쟈이(嘉義)지방의 선사시대 문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꽃 예술 특별 전시 등 다양한 테마 전시가 전개되고 있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