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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宮南院

2020.02.18
VR체험으로 언어 장벽 넘어

국립고궁박물원 남부 분원(타이완 남부  쟈이嘉義 소재, 이하 고궁 남원)은 21세기를 이끌어나갈 학생, 청년 층 및 외국인이 쉽게 동서양, 고금의 찬란한 문화 예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작년 연말 고대 중국 황실 유물과 세계 유수 박물관 소장품을 현대 과학기술 VR가상현실에 접목시켜 ‘고궁 남원 판타지 카니발: 21세기 박물관 특전’이란 주제로 특별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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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노리개보다 더 재밌는 수납장-판타지 속으로 들러가다(2)

‘황제의 다보격’ 특전은 현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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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노리개보다 더 재밌는 수납장-판타지 속으로 들러가다(1)

역사에서 후금이라 불리는 왕조는 만주족 누르하치에 의해 1616년에 세워졌다. 1626년에 그 뒤를 이은 황타이지는 1636년에 국호를 대청으로 변경했으며, 산하이관을 뚫고 중원으로 들어와 1644년을 기해 베이징에 수도를 정하여 순치제가 중원의 첫 번째 만주족 황제가 되었다. 순치, 강희, 옹정 황제에 이어 제위에 오른 건륭제는 선왕으로부터 강대한 정권을 물려받았으며 89세까지 장수를 하였는데, 그는 문화 예술에 대한 애호로 엄청난 예술품들을 제작하는 한편, 지금 평가를 해도 최고라 할 수 있는 역대 문화유산들을 모았다. 지금 고궁박물원에서 가장 정교한 작품 중 상당수는 건륭제에 의해 정리되고 연구 및 소장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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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고궁 남원에서 체험하는 판타지

‘고궁 남원 판타지 카니발: 21세기 박물관 특전’이란 주제로 17일 성대히 개막한 이 전시는, 옛 중국 황실 소장품 위주의 타이베이 소재 고궁 전시와는 달리, 타이완 남부 쟈이(嘉義)에 소재한 남원에서는 기존의 아시아 예술 전시를 비롯해 새로운 과학기술. 디지털 체험 전시를 중점적으로 선보이면서, 신매체를 통해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위대한 작품 감상과 더불어 감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주며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 남원 관람객 수는 100만 연인원을 넘어선 인기 박물관 대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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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수납 끝판왕, 요술상자 같은 황제 장난감 상자

국립고궁박물원(이하 고궁) 남부분원(이하 남원)은 12월 25일(수)부터 다보격(多寶格)특전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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