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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악원의 첫 타이완 방문 3: 가곡 무형문화재 김영기, 한국정악원 사무국장 박혜온, 가곡이수자 백수영과의 인터뷰

  • 2023.09.19
대만주간신보
9/8(금) 국립대만대학교에서 열린 '음풍농월: 한국 가곡과 대만 가곡의 만남' 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정악원 강영근 대표는 국립대만대학교 음악학연구소 소장 뤼신춘(呂心純) 교수에게 한국의 정악 가야금을 선물했다.- 사진: 陳宥中 (Chen Yu Chung)

1.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예능보유자 김영기 선생님이 생각하는 타이완 난관과 한국 가곡의 공통점과 차이점

2. 17-18세기 지식인들의 풍류음악이었던 난관과 가곡

3. 현대사회에서 가곡(및 난관)을 계승하고 있는 사람들: 김영기가곡전수회, 한국정악원, 그리고 한국과 타이완 각지의 아마추어 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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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金英基)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예능보유자

재) 월하문화재단 이사

김영기 가곡보존회 대표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대우교수

 

박혜온(朴惠穩)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 박사(DMA)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처 초빙교수

사) 한국정악원 사무국장

 

백수영(白受迎)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박사과정 수료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강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강사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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