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는 지역마다 라오제라 부르는 곳들이 존재하는데요. 한국에 비교적 알려진 곳으로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배경지로 유명한 저우펀 라오제, 소원을 이루어주는 풍등을 날리는 곳으로 알려진 스펀 라오제, 소뿔빵이 맛있다고 알려진 산샤 라오제가 있습니다. 라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