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블레어 하우스, 중국의 조어대, 북한의 백화원, 일본의 아카사카 별궁 이곳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국제 외교무대에서 정상외교의 백미라고 불리는 각국을 대표하는 영빈관인데요. 오늘은 청취자분들께 타이완 외교 활동의 무대가 되고 있는 타이베이 빈관 또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