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중국에 이관된 홍콩은 영내 유일의 자유세계로 여겼었으나 자치, 자유, 민주, 인권은 언제부터인가 사치스러운 명사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89년6.4.티엔안먼사건 33주년
臺韓. 在臺灣한인사회. 한반도 및 양안관계 -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