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중국에 이관된 홍콩은 영내 유일의 자유세계로 여겼었으나 자치, 자유, 민주, 인권은 언제부터인가 사치스러운 명사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베이징이 ‘국가안전법(홍콩 국가보안법)’이라는 명의로 홍콩 인권을 탄압하기 시작했고, 올해 2023년6월4일을 포함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