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기 ‘모국'인 타이완을 떠나 일본에서 유학을 하다 반일운동의 일환으로 ‘조국'인 중국에 가서 활동했지만, 중국 공산당과 중국 국민당의 이면을 맞닦드리고는 ‘모국'과 ‘조국'을 모두 등진 채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 망명생활을 시작한 스밍.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스밍이 1952년부터 시작한 일본에서의 망명생활 중 벌어진 놀라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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