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세대 서승임, Z세대 안우산이 함께 나누는 타이완과 한국의 MZ세대 토크. 타이완과 한국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문화와 소비 트랜드를 함께 들여다보며 이들의 신박한 가치관을 이해하고 세대차이의 간격을 좁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