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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야구장에서 만난 강영훈 대사

타이완-한국 문화교류향연이 라미고 몽키스 타오위안 홈그라운드에서 7월20일과 21일 이틀 간 거행되었다. 21일(일)에는 주최국의 양 기관장인 정원찬(鄭文燦) 타오위안 시장과 강영훈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사의 유니폼 교환식 및 시구식이 거행되었는데 이날 시구식에서 ...더보기

2019.07.18
현무암기둥벽, 갈라지는 바닷물, 음악회가 한곳에

교통부 관광국은 2020년을 ‘고산 여행의 해’로 기획했다. 타이완섬 서쪽 타이완해협에 있는 펑후(澎湖) 국가풍경구 관리처는 이 기획에 호응하여 가장 먼저 ‘펑후 지질 음악회’ 등 일련의 이벤트를 내놓았다. 야외 음악회와 무용 퍼포먼스 외에도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상과 ...더보기

2019.07.10
진먼 구닝터우전쟁을 아시나요

진먼(金門)은 지리적으로 타이완보다 중국 샤먼(廈門)과 더 가까운 곳에 있다. 12개의 크고작은 섬들이 진먼현(縣)을 구성하고 있다. 행정구역 상 그동안 푸젠성(福建省) 진먼현(金門縣)이다. 진먼은 지리적으로 중국과 매우 인접해 있어서 1949년 이후 반세기 이상 중 ...더보기

2019.07.05
TV 없는 10년 특전, 서본원사 가는 방법

‘오락 시대- TV 없는 10년의 회고’ 특전은 7월4일(목)부터 10월6일(일)까지 서본원사(西本願寺) 광장 수심(樹心)회관에서 거행된다.  서본원사(西本願寺) 광장 종루, 그 앞이 중화로이며, 시먼 홍러우(西門 紅樓) 및 지하철 시먼역 1호 출구까지 도보 3분 ...더보기

2019.07.05
휴대전화와 TV가 없었던 시대의 타이완 오락은?

휴대전화, 텔레비전 등이 아직 보급되지 않았을 때, TV 없는 세월은 어떠했을까? 타이베이시 문헌관에서 주최한 ‘오락 시대- TV 없는 10년의 회고’ 특전에서는 300점의 옛사진, LP레코드, 잡지 등 간행물들을 통해 그 시대의 오락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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