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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의 생활화, 종교의 정치화

  • 2025.03.04
타이베이 토크
라이칭더(賴清德, 중앙) 총통은 이날 타이베이시, 신베이시, 지룽시 등 북부지역의 사찰들을 방문하여 향불을 피우고 기도한 후 현장에 나온 시민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눠주며 새해를 맞이했다. -사진: CNA

대만과 한국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
-2025.03.04.
-진행: 백조미, 최세훈

-종교 문화 이야기 -3

종교신앙의 생활화, 종교의 정치화 등 

2025 을사년 정월 초하루 총통이 여러 사찰을 방문하여 기복하였다. 타이완에서는 명절 (뉴스 참조: https://d3b7ynlbcyh5kv.cloudfront.net/news/view/id/6153 ) 이나 선거(사진 참조) 기간에 국가원수가 국내 각지의 사찰을 방문하여 기도를 드리는 기복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순수한 종교로 또는 정치로 간주하지 않고, 어떠한 신분이든 국민과 소통하는 진실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자 약속을 지키며 선한 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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