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 타이완 문화의 계몽과 자각- 전시회는 행정원 문화부와 재단법인 푸루(복록福祿)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린만리 교수가 기획감독하며, 역사, 문학, 연극, 예술, 원주민과 여성, 법률 분야 학자들로 연구팀을 구성해 100년 전의 시각과 공간이라는 배경 속 사회운동과 발전에 초점을 맞춰, 예술작품과 문헌을 아우르며 상호보완 서술하는 방식으로 1920년대에서 1940년대의 문화협회와 관련 인물들이 살았던 사회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타이완문화협회에서 문화 수준을 제고시키고자 하는 행동과 정신을 반영하고 100년 전 타이완 문화의 계몽과 자각을 만나보도록 하는 전시회이다.
상세한 내용은 보도 원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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