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문화총회와 교통부 관광국이 공동으로 주최한 ‘총통부에서의 하룻밤을’ 체험 이벤트가 시월 8일부터 연속 10주간 펼쳐지는데 한국인 김주혁 씨가 타이완 총통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첫 손님이 되어 29일에 체험 하일라이트 영상물을 개인 블로그,인스타그램 등SNS에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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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우칭(李厚慶) 문화총회 부사무총장은 김주혁 씨가 총통부에서의 체험과 타이완 여행을 기록한 영상물을 통해 그 만의 시각으로 타이완의 풍경과 생활상을 멋지게 담았다고 말했다.
‘총통부에서의 하룻밤을’ 이벤트는 이번 주에는 3주 차로 헝가리인 로버트 리베즈(Robert Revesz)가 체험하게 된다.
한편, 첫 번째 총통부 ‘투숙’ 손님 김주혁은 한국 아시아통신 사진기자이며 여행작가이기도 하다. -jennifer pai
해당 영상 사이트: http://bit.ly/2MXjdlQ



Rti 중앙방송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