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문화총회와 교통부 관광국이 공동으로 주최한 ‘총통부에서의 하룻밤을’ 체험 이벤트가 시월 8일부터 연속 10주간 펼쳐지는데 한국인 김주혁 씨가 타이완 총통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첫 손님이 되어 29일에 체험 하일라이트 영상물을 개인 블로그,인스타그램 등SNS에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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