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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원다와 안창남 1: 식민지를 대표하는 두 청년 비행사

셰원다와 안창남 1: 식민지를 대표하는 두 청년 비행사

1901년에 태어나 중학교 시절 미국에서 건너온 아트 스미스(Art Smith)라는 파일럿의 곡예 비행을 보고 일본으로 건너 가 비행을 배운 청년. 이 청년은 공교롭게도 타이완에도 한국에도 있었습니다. 바로 셰원다(謝文達, 1901-1983)와 안창남(安昌男, 190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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