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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기 타이난 외곽의 의사 우신롱(吳新榮)의 영화 이야기: 예술영화부터 국책영화까지

일제시기 타이난 외곽의 의사 우신롱(吳新榮)의 영화 이야기: 예술영화부터 국책영화까지

타이완의 대표적인 영화 시상식, 진마장의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주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타이완에서 영화는 그 어떤 장르의 예술 보다 사람들의 일상과 기억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르인데요.  최근 한국에서도 마침 영화 한 편이 크게 흥행중이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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