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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와 도쿄 사이에서: 식민지 타이완에서 태어난 화가 허더라이(何德來)의 이야기

신주와 도쿄 사이에서: 식민지 타이완에서 태어난 화가 허더라이(何德來)의 이야기

“태양이 비추고, 별과 달이 미소 짓는 곳, 그곳이 내 마음의 고향이다” 지난 주 시간에 타이베이 시립 미술관에서 현재 전시중인 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위의 시 구절을 읽어드렸는데요. 이 화가는 바로 타이완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교육 받고 활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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