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가(唱歌)를 부르며 근대적 신체를 체득한 타이완 아이들

창가(唱歌)를 부르며 근대적 신체를 체득한 타이완 아이들

초등학교 시절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전교생이 학교 운동장에 집합해 일렬로 서서는 ‘애국가(愛國歌)’를 부르며 아침 조회를 시작했던 기억 다들 있으실 겁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전교생들이 입을 맞춰 한 목소리로 애국가 1절을 부르고 나면 조회가 본격적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타이완 최초의 서양식 호텔, 철도호텔(鐵道ホテ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