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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소리'로 타이완 근대화를 꿈꾼 초대 타이완 학무부장 이사와 슈지(伊沢修二)

일본어 '소리'로 타이완 근대화를 꿈꾼 초대 타이완 학무부장 이사와 슈지(伊沢修二)

2008년 일본에서 출판된 라는 책의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문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부성과 도쿄 음악학교를 떠난 이사와 슈지는 1895년에 대만총독부 학무부장으로 임명되어 대만에서 ‘국가교육의 수출’에 매진했다.” 여기서 등장하는 이사와 슈지(伊沢修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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