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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타이완 유행가 황금시기를 풍미한 가수 춘춘(純純)

1930년대 타이완 유행가 황금시기를 풍미한 가수 춘춘(純純)

케이팝(k-pop). 이제는 단순히 국내의 대중음악 차원을 넘어 전세계의 젊은 층들에게 위안이 되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음악이 되었죠. 오늘 20번째 시간에는 이렇게 대중을 사로잡는 대중음악의 시발점이 되는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1930년대 일본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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