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기 타이완 문예인들의 활약을 다룬 소설 (紫色大稻埕)을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에는 당시 타이완인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의 제국미술전람회(帝國美術展覽會)에서 수상한 화가 천청보가 일본의 기자와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제국미술전람회는 1919년부터 1934년까지 일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