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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기, 친일과 반일을 넘어선 다원적 주체와 관계의 연구로

일제시기, 친일과 반일을 넘어선 다원적 주체와 관계의 연구로

일본 제국의 식민지라는 같은 역사 과정을 거쳤음에도 일제시기를 바라보는 타이완인과 한국인의 관점은 사뭇 다릅니다. 이 시기를 표현하는 용어만해도 한국은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일본제국이 강제로 점령한 시기)'라고 하는 반면, 타이완은 ‘일치시기(日治時期, 일본제국이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남국 풍경(南國風景)에서 현대 도시로, 타이베이의 도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