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국의 아버니날이었는데, 타이완은 한국처럼 어버니날 대신 모친절(어머니날)과 부친절(아버지날)로 나누어서 보냅니다. 타이완의 어머니날은 5월 둘째주 일요일로, 바로 돌아오는 일요일인 5월 11일입니다. 반면에 아버지날은 ‘아버지’를 뜻하는 중국어 ‘爸爸(빠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