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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심정을 훔쳐 노래를 쓰다"...臺작사가 '린추리'

3일 전 12월 11일 타이완 유명 작사가이자 프로듀서인 린추리(林秋離)가 간암으로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청취자분이 린추리라는 이름이 많이 낯설다고 느껴지실 테지만 옛날부터 저희 RTI한국어방송의 애청자시라면 그가 작사한 린쥔제의 '강남(江南)'이라는 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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