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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포르모사의 봄’ 메이리다오(美麗島) 사건

[세계 인권의 날] ‘포르모사의 봄’ 메이리다오(美麗島) 사건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타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지구는 6번째 대멸종 중!? 장궤이싱(張貴興) 《아이리즈 오프 모닝(鱷眼晨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