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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영원한 이방인” 리친펑(李琴峰) 《피안화가 피는 섬》

“작가는 영원한 이방인” 리친펑(李琴峰) 《피안화가 피는 섬》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지난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나에겐 적도, 원한도 없다” 중국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劉曉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