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완에서 펼쳐진 ‘한국문학의 날’, 풀꽃 시인 나태주 ‘나의 시에게 하는 나의 부탁’

타이완에서 펼쳐진 ‘한국문학의 날’, 풀꽃 시인 나태주 ‘나의 시에게 하는 나의 부탁’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 번이라도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요? 반복되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문학입니다. 에서 타이완 특유의 문학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갑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즌2의 진행자 안우산입니다. 이번 ...더보기

위로/이전 콘텐츠“이룰 수 없는 소망은 꿈이 남긴 흔적” 중민루이(鍾旻瑞)《별똥별을 보는 올바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