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상징하는 ‘중화민국 국기가’가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울려퍼졌습니다. 3개월 전 파리 올림픽에서 타이완의 린위팅(林郁婷) 선수가 여자 복싱 57kg급 금메달을, 리양(李洋)과 왕치린(王齊麟) 선수가 배드민턴 남자 복식 금메달을 두 번째로 획득한 데 이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