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음력 7월을 저승의 문이 열리며 귀신들이 이승으로 나와 휴가를 즐긴다는 이른바 ‘귀신의 달’이라고 하는데, 올해는 8월 1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귀신의 달을 맞아 가장 타이완 특색을 살리는 공포 영화로 여겨진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저승 문이 열린다(鬼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