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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선역보다는 생명력 있는 캐릭터 더 좋다" - 배우 '좡카이쉰'

타이완에는 외모와 연기를 겸비한 배우도 많지만, 외모보다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는 또한 드물지 않습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졌으며 선역과 악역을 거리낌없이 넘나드는 남자 배우 좡카이쉰(莊凱勛)은 그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1981년 장화현(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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